[1] Cinepak
코덱이란 말은 몰라도 씨네팩이라는 용어는 널리 알려질 정도로 15FPS가
한계였던 시절에는 거의 모든 CD타이틀에 사용되었던 코덱
디지털화된 비디오 처리를 위한 코덱의 한 종류로써 래디우스에서
개발된 코덱으로 소프트웨어적으로만 작동하며 압축에 많은 시간이 소용되나
기본 코덱 중 화질 보상이 높다.
일반 압축 알고니즘과는 달리 다른 Asymetrical이라는 알고니즘을 이용하며
압축 시간이 비교적 다른 코덱에 비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압축된
영상을 재생시 다른 코덱에 비해 빠르게 압축을 풀어주고 뛰어난
압축률과 좋은 Quality를 얻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Cinepak Codec by Radius)
[2] Intel Indeo(R)
인텔에서 개발한 코덱으로 여러 가지 버전이 있다.
인디오는 인텔이 개발한 동영상 압축방식으로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코덱
Cinepak과 함께 널리 사용되고 빠른 압축속도, 윈도우와 매킨토시에서 모두 지원한다.
인디오는 6비트 칼라에 효과적
24비트로 이미지를 압축했을 경우 시스템이 24비트로 설정되있지
않더라도 마치 24비트 처럼 좋은 Qaulity의 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
특히 16비트나 24비트의 파일을 압축하고 재생할 경우 더욱 진가가 나타난다.
그러나 다른 코덱에 비해 버전업이 느리다는 단점이 있다.
현재 5.1, 5.2버전 등이 사용되고 있다
특히 4.2 버전부터 MMX가속 및 사용자 컴퓨터에 따라 자동으로 재생
화질을 조절하는 기능과 정교한 팔레트 핸드링, 다양한 마스킹(masking)기능 등을
지원하고 있음
(Indeo video 5.10, Intel Indeo(R) Video R3.2)
[3] RLE(Run Lengh Encoded)
2차원 애니메이션 제작에 효과적이며 일반 비디오에는 사용할수 없다.
다른 코덱에 비해 압축 효율성이 떨어지나 영상의 수평층에서 유사한
색상의 길이와 깊이를 기억하는 방식의 압축 알고리즘을 사용
그래서 많은 영역에 걸쳐 같거나 유사한 색상을 사용하는 애니메이션을 압축하는데 효과적
그러나 8비트 이상의 영상은 압축 할수 없다는 것이 단점
(Microsoft RLE)
[4] Microsoft Video
RLE와는 다르게 8비트는 물론이고 16비트, 24비트의 영상까지 뛰어난 Quality와
압축률이 장점이나 압축률을 너무 높이면 이미지가 끊어지고 파일의 용량도 많아지는
단점이 있다.
(Microsoft Video1)
[5] DivX
Divx는 Digital Video Express의 약자로 인터넷이나 FTP등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divx코덱으로 인코딩된 avi영화 파일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언뜻 보기에는 흡사
dvd플레이어로 DVD(Digital Video Disk)를 구동하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그 화질이
가히 최상급이다.
이 divx는 MPEG2를 기반으로 한, 원래 제한적 재생(48시간)의 프로텍터가 걸린
대여용 DVD 타이틀의 대체 매체의 일종으로 미국의'서킷 시티'社가 대여 사업으로 시작했던 것이었다.
하지만 DVD나 VCD2.0등에서 구현할 수 있었던 다양한 인터랙티브 기능들은 가능하지 않았고,
기존 시장의 잠식을 우려한 메이저 DVD업체의 압박 및 기능과 활용에 있어 소비자의 욕구를
크게 충족시키지 못한 DivX는 결국 외면을 받게 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비운의 운명을 받았다.
이후 MacMorice & Gej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마이크로소프트의 MPEG코덱을 기반으로
MPEG layer-3오디오 포맷을 결합해 만든 것 이 바로 이 DivX 코덱이다. DivX로 만들어진
AVI 동영상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이 DivX 코덱은 공개 자료실에 올라와 있어 손쉽게 설치할 수가 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인기를 받으며 호평을 받고 있는 것일까?
바로 그 이유는 DVD-ROM이 없더라도 DVD 급의 동영상의 영화들을 pc에서 보게 해주기 때문이다.
풀화면으로 보아도 화질은 깨지거나 흐려 보이는 것이 없으며 소리 또한 MPEG audio layer3(mp3)로
추출된 것을 avi에 햡쳐 놓아 화려한 사운드를 지원하기 때문이다.
물론 5.1채널의 서라운드 시스템을 지원한다.
물론 코덱이 뛰어나 화질이 뛰어난 것보다는 DVD의 고선명 화질이 원 소스라 더 좋게 보이기도 하겠고
미디어 플레이어(매체 재생기)에서 옵션 항목에 있는[하드웨어 가속]이 켜져 있으면 보다 빠른
가속 화면과 함께 도트가 보이지 않게 필터링 효과가 적용되어 보다 깨끗하게 감상할 수가 있다.
참고로 이 divx코덱으로 인코딩 된 avi파일은 완성된 하나의 파일은 일부만 다운로드 받아서는
재생이 되지 않는다. 인코딩 된 한 개의 완전한 파일을 모두 받아야만 비로소 재생이 가능하다.
이 divx로 만들어진 avi파일을 보기 위해서는 시스템 사양도 상당히 높아야 한다.
왜냐하면 데이터를 계속적으로 하드에서 액서스하므로 부하가 상당하기 때문인데 물론
이에 따라 램도 128MB 이상, CPU는 펜티엄3 550정도는 되어야 원만하게 즐길 수가 있다.
DivX는 DivX 3.x, DivX 4, DivX5 의 세가지가 존재하는데, DivX 3.11 alpha가 나온 이후
DivX4 코덱부터는 상용 코덱이다. 즉 무료가 아니라 돈을 내고 사거나 기능이 제한된 또는
광고가 삽입된 버전을 사용해야한다.
DivX 3.x
가장 널리 우리에게 알려진 코덱 형식입니다. DivX 라는 이름으로도 많이 알려진 코덱으로,
Microsoft의 Mpeg-4 V3를 기반으로 해서 제작된 코덱이다.
다루기가 쉽다는 장점이 있으며, DivX 4에 비해서 약간이나마 속도가 빠른 장점 또한 존재한다.
DivX 4
DivXnetworks에 의해서 개발된 코덱으로 많이 쓰이지는 않는 코덱이다.
바로 뒤에 DivX5가 출시되었기 때문이다.
DivX 5
DivX4에 비해서 많은 기능과 높은 수준의 영상을 보여주는 코덱이다.
또한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개인용도로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전 DivX버전과 호환성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발전된 MPEG-4기능들을 제공하는 코덱이다.
Xvid
현재는 아수비게도 개발이 중단된 상태이지만 최근 혜성처럼 등장한 새로운 코덱이다.
DivX가 유료화가 됨에 따라 등장한 코덱인데, DivX와 마찬가지로 MPEG-4를 기반으로 하는 코덱이며,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알파 버전에서도 상당히 뛰어난 결과를 보여준다.
특히 오픈 소스를 내세우는 코덱이기 때문에 누구나 개발을 통해서 보다 나은 코덱으로 발전할 수
있는 장점이 많은 코덱이다. 반면 코덱 설치가 DivX에 비해서 약간 번거로운것이 단점.
MPEG-1,2,3,4,7
MPEG-1
MPEG-1 코덱은 1991년 ISO(국제표준화기구) 11172로 규격화된 영상 압축 기술이다.
이러한 MPEG-1 코덱이 사랑 받았던 이유는 AVI 코덱으로 CD1장의 영상을 담기 위해서는
100:1 정도의 압축을 해야한다. 하지만 AVI의 압축기술로는 화질 손상이 심해서 불가능 했다.
하지만 MPEG-1 코덱은 100:1의 압축율에도 불구하고 화질 열화가 심하지 않았고 일반 가정에 있는
PC의 CD-ROM에서도 무리 없이 재생되었다.
하지만 영상 크기가 352 * 240 크기이므로 일반적인 PC모니터에서 Full영상으로 보기에는
모자이크가 나타나는 등의 어쩔 수 없는 한계를 보였다.
하지만 지금도 한번 만들어진 VCD는 화질열화가 없다는 장점과 1시간의 영상을 CD한장에 담을 수
있다는 특징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MPEG-1 VCD를 선호 하고 있다.
MPEG-2
MPEG-2 코덱은 1994년 ISO 13818로 규격화한 영상 압축 기술이다.
디지털 TV, 대화형 TV, DVD등은 높은 화질과 음질을 필요로 하는 분야로 높은 전송속도 처리가
필요한데, 영상 및 음향을 압축하기 위해 MPEG-1 을 개선한 것이다.
현재 DVD등이 컴퓨터 멀티미디어 서비스 직접위성방송, 유선방송, 고화질 TV등의 방송서비스,
영화나 광고편집등에서 널리 쓰인다. MPEG-2의 기본적인 구조는 MPEG-1과 거의 같다.
이것은 데이터 비율을 100Mbit/s까지 올릴 수 있으며, 해상도의 조정이 가능하며,
데이터 비율은 아주 넓다.
이 높은 비율 때문에 MPEG-1과 차별화를 가지며 고화질의 서비를 제공하는 매체에 많이 사용된다.
MPEG-3
MPEG-3코덱은 MPEG-2를 완성한 후 후속작업으로 고화질 TV품질에 해당하는 고선명도의 화질을
얻기 위해 개발한 영상 압축 기술이다. 그러나 이후에 MPEG-2에 흡수, 통합되어 규격으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MPEG-4
MPEG-1과 MPEG-2는 정해진 데이터 처리량에 따라 임의의 크기로 입력되는 동영상과 음성정보를
압축, 생선되는 비트스트림을 전송한다면, 수신단에서는 이를 풀어 화면이나 스피커로 출력해
시청했다. MPEG-4가 과거의 표준들과 다른 것은 입력되는 소스의 차이다.
즉, 오디오와 비주얼 데이터가 화면 내 존재하는 특정한 부분의 오브젝트 집합으로 구성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하나의 화면은 다양한 지부얼 오브젝트들의 집합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따라서 MPEG-2와 비슷한 화질 조건에서 더욱 높은 압축효율을 이용해 동영상 컨텐츠들을 저장할 수
있게 되었다.
MPEG-7
MPEG-7코덱은 가장 최근의 MPEG 패밀리 프로젝트이다. 이것은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표현하는
표준이며, 독립적으로 다른 MPEG표준과 사용될 수 있다.
WMV
마이크로소프트에서 MPEG-2/MPEG-4에 대응하고 스트리밍을 위해 만든 압축방식이다.
윈도우에 최적화되어 있고 비디오카드의 도움받아 재생시 CPU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HD WMV라는 HDTV급 포멧도 WMV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현재는 인터넷 강의용 영상를 스트리밍으로 감상할때 많이 쓰인다.